뉴스클리핑

제목 [뉴스클리핑] 2016년 08월 23일

 


 

 

 

 

 

 

 

 

 

 

 

2016 8 23

 

네트워크 • 통신

초고속 ‘가상연구망’ 도입… 한미 공동연구 속도 빨라진다  (동아사이언스)

천문우주, 고에너지 물리, 슈퍼컴퓨팅 등 거대 과학연구는 국가 간 협력이 필요하고 대용량 데이터 송수신이 필수적이다. 국제공동연구 시 전용 네트워크가 필요한 경우도 많다. 하지만 매번 네트워크를 새로 구축하기도 어려워 공동연구의 걸림돌이 돼 왔다. 이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미국 노스웨스턴대 첨단인터넷연구센터와 공동으로 국제 SDN 광역망(WAN)을 구축했다. SDN을 국제적으로 확대해 한미 과학자들이 쉽고 빠르게 공동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길이 열린 것. KISTI SDN 광역망을 이용해 네트워크 인프라의 SW화를 주도한다는 방침이다...

 

기가급 LTE 전쟁 시작··· ‘4×4 미모’ 4분기 공급  (전자신문)  

LTE가 한 단계 진화한다. 속도를 배로 높여주는 ‘4×4 미모(MIMO)’ 기술이 이통사 LTE 망에 적용되는 것. 1GB 영화 한편을 8초에 내려받을 수 있는 속도인데, 단말 칩 공급 일정에 따라 이르면 내년 상반기에 1Gbps 상용화 시대가 열릴 전망이다. 삼성전자가 4분기 이통사에 4×4 미모와 3밴드 주파수집성(CA)을 동시 지원하는 기지국SW를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 각 2(2×2)인 송·수신 안테나를 4개로 늘려서 데이터 처리량(속도)을 배로 늘린다...

 

LGU+, PS-LTE 이어 LTE-R 고전중… LTE-R 사업은 SKT 우세  (IT조선)

LG유플러스가 PS-LTE 기반 국가재난안전통신망 시범사업자 선정에서 탈락한 데 이어, 이 사업과 연계되는 철도무선통합망(LTE-R) 사업에서도 SK텔레콤과 KT에 밀려 고전 중이다. KT SK텔레콤은 굵직굵직한 사업권을 사이좋게 나눠 갖고 있지만, LG유플러스는 사업 수주에 한 번도 성공하지 못했다. 부산지하철과 원주-강원선 사업에서 KT SK텔레콤이 한 차례씩 수주에 성공하자 LG유플러스는 김포도시철도 LTE-R 사업권에서 성과를 올리기 위해 노력했지만, 결국 SK텔레콤이 차지했다. LG유플러스가 위기에 봉착했다는 위기론이 고개를 드는 이유다...

김포도시철도 LTE-R 사업 SK텔레콤 품으로  (전자신문)

 

5G·VR·홀로그램... '보는 눈' 바뀐다  (이낸셜뉴스)

우리 정부와 기업들은 평창동계올림픽을 통해 글로벌 통신업체들이 팽팽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세계 최초의 5G 이동통신 서비스 경쟁의 주도권을 확보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첨단 정보통신기술(ICT) 올림픽을 준비 중이다. 현재 사용중인 4G LTE보다 250배 이상 빠른 5G 이동통신의 세계 최초 상용화는 우리나라뿐 아니라 중국, 일본, 미국 업체들이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실시간 개인 중계방송, 홀로그램 인터뷰, 360도 가상현실 중계방송 등 5G 기반의 첨단 서비스도 예고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모바일 세계에서 10 동안 벌어지는 일  (테크홀릭)

전 세계 모바일 단말기 사용자가 44 30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렇게 폭발적인 성장을 한 스마트폰·태블릿에서 얼마나 엄청난 속도로 서비스가 소비되고 있는지 한 번에 알 수 있는 곳이 있다. 딜서니(DealSunny) ‘Mobile Statistics’ 사이트가 그것인데, 모바일 단말을 이용하는 시간에 따른 소비 행태를 파악할 수 있다. 예를 들어 10초 정도만 지나도 모바일 단말에서 구글 검색이 20만 건 이상 발생한다. 이를 통해 구글은 8,500달러 광고 수익을 얻는다. 메신저 앱인 왓츠앱에선 10초간 메시지 400만 건, 사진 9만 장, 음성 메시지 2 5,000, 동영상 데이터 1만 건 이상이 전송된다…

  Mobile Statistics 바로가기

 

통신기술을 섞어라... LBS 진화  (전자신문)

위치기반서비스(LBS)가 진화하고 있다. WiFi, 블루투스, GSP 등 기존의 LBS를 가능하게 한 통신기술이 혼합되 되면서 사용자 위치를 보다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게 된 것. 오차 수정은 물론 서비스 환경에 맞는 다양한 부가 기능도 접목되는 추세다. ‘혼합 측위 기술(하이브리드 포지셔닝 시스템)’이 새로운 LBS 시장의 개막을 예고한다. 와이파이, 블루투스, GPS 기술의 발전과 혼합으로 가장 큰 혜택을 보는 분야는 온·오프라인연계(O2O) 시장이다. 사용자 개개인의 위치 추적이 가능해지면서 쇼핑몰뿐만 아니라 호텔·박물관 등 문화·레저 시설, 병원·공항 등 인구 밀집지역에서도 활용도를 높이고 있다...

IoT 시장 파고드는 LBS  (전자신문)

 

"공짜라도 너무하네"... 분통 터지는 공공와이파이  (이데일리)  

정부가디지털 공공재확산을 위해 2012년부터 도서관, 공원 등 공공장소에 무료 와이파이 설치를 크게 늘리고 있지만 느린 다운로드 속도와 접속불안 탓에 불만의 목소리가 높다. 공공 와이파이 설치지역은 2012 2000, 2013 4114, 2014 7545, 2015 1 1280곳을 기록하는 등 매년 증가추세다. 정부는 내년까지 공공 와이파이 설치지역을 1 2000곳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하지만 양적 확대에 비해 다운로드 속도는 분통 터지는 수준이다. 이통3사가 제공하는 와이파이의 평균 다운로드 속도가 91.87Mbps인데, 공공와이파이는 1/100에도 미치지 못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車에 꽂힌 SKT, T 기반 성장 어디까지  (머니투데이)

SK텔레콤이 서비스 무료화로 T맵을 교통 플랫폼으로 변신시키기 위한 가속페달을 밟았다. SK텔레콤은 T맵 이용자 정보를 기반으로 일종의 '스마트 교통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자동차·교통 분야가 5G 기반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으로 주목받는 만큼, 관련 시장에 조기 대응하겠다는 취지다. T맵은 SK텔레콤의 교통 플랫폼 전략의 시작이다. T맵 이용자 정보를 활용한 연계사업과 전체 교통 흐름을 좌우할 IoT서비스 영역으로 확대하는 것이 SK텔레콤이 그린 큰 그림이다. 시작은 순탄하다. 다른 이통사 이용자에게 T맵을 무료 제공하기 시작한 지 1주일만에 43만명을 확보했다…

SKT, 쏘카에 IoT 전용망·T 심어 커넥티드카 구현  (뉴스토마토)

SK텔레콤이 쏘카와 실시간 데이터 송수신, 스마트폰 기반 기능 제어 등 커넥티드카 관련 기술을 지원하는 내용이 담긴 업무협약을 맺었다. 양사는 올해 말까지 시범 테스트를 마치고 내년 상반기 쏘카에 LTE-M을 도입할 예정이다…

 

IT 솔루션 • 서비스

400억원 규모 정부통합센터사업, 세림티에스지-아이티센 수주  (디지털데일리)

정부통합전산센터가 발주한 총 400억원 규모의  ‘2016년 제2차 범정부 정보자원 통합구축 HW사업은 세림티에스지와 아이티센의 품으로 돌아갔다. 140억원의 1사업은 세림티에스지가, 260억원 규모의 2사업은 아이티센이 수주했다. 클라우드 인프라 확충과 데이터 이관, 환경 재구성, 테스트 및 서비스 개시부터 노후된 개별 스토리지 및 실 사용량 낮은 스토리지 통폐합, 미사용 장비, 폐기가능 전체장비 전산실 반출 및 창고 이동, 보안 조치 등이 주요 내용이다...

 

인천유시티, ‘SDDC’ 구축으로 100억원 절감  (바이라인네트워크)

VM웨어코리아는 22, 인천유시티가 VM웨어의 서버·네트워크·데스크톱 가상화 솔루션을 도입해 국내 공공분야 최초로 소프트웨어정의데이터센터(SDDC)를 구현했다고 밝혔다. 인천유시티는 송도, 영종, 청라지구에 분산된 IT서비스들을 통합, 효율적으로 운영·관리하기 위해 가상화 기술을 활용했다. 이로 인해 100억원 규모에 달하는 플랫폼 구축·통합 비용을 절감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지능형 빌딩·교통시스템, 지리정보시스템, 광대역 통신망 등 첨단 정보기술을 기반으로 도시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들에게 향상된 편의성·안전성을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더존비즈온, 부산 산단 클라우드 시범사업 본격화  (디지털데일리)

지난해 LG CNS와 협력해 1차 사업을 수행한 바 있는 더존비즈온은 지난 5월 부산시, 부산정보산업진흥원, 한국산업단지공단 부산지사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2차 사업자로 최종 선정됐다. 2차 시범사업에서 더존비즈온은 부산시 녹산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제품·서비스를 공급하고 있다. 부산시 신평·장림·화전·신호 산업단지 입주 중소기업에게 클라우드 서비스 교육·컨설팅은 물론, ERP·그룹웨어·오피스·백업·전자팩스 등의 솔루션도 클라우드로 제공 중이다...

 

기술력 높아진 국산 ERP, '윈백' 점점 는다  (디지털타임스)

SAP가 독점하고 있던 전사적자원관리(ERP)시장에서 국산제품의 윈백사례가 늘고 있어 주목된다. 한국IDC에 따르면 올해 국내 ERP시장은 1800억원 규모, 내년에는 1900억원 규모로 예상된다. 여전히 SAP, 오라클 등 외산업체의 점유율은 60%에 달한다. 그러나 최근 국산SW 수요가 늘어나는 추세에 따라 국산ERP의 윈백이 늘고 있다. 더존비즈온, 영림원소프트랩 등은 대기업계열사에 제품을 공급하며 외산제품의 대항마로 부상했다. 대기업 계열사들이 외산 ERP에서 벗어나 국산 ERP를 선택한 것은 국산 SW경쟁력이 그만큼 높아졌다는 사실을 방증한다...

 

SK(주), IaaS부터 PaaS까지 클라우드 완성… 게임·금융 시장 공략  (전자신문)

SK() C&C가 서비스형인프라(IaaS),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 서비스형플랫폼(PaaS) 등 클라우드 라인업을 완성했다. 하반기부터 사업을 본격화한다. 해외시장을 노리는 국내 게임사와 클라우드 도입을 준비하는 금융권이 우선 공략 대상이다. SK() C&C가 시장공세에 나서면서 대기업 간 클라우드 경쟁이 예상된다. SK가 타사 클라우드 서비스와 차별점으로 강조하는 부분은 PaaS. 자체 개발한 플랫폼 외에 IBM, 피보탈 등 전문 업체와도 손을 잡고 고객 요구에 맞게 PaaS를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IaaS IBM, 알리바바와 협력한다…

 

삼성SDS, SAS 빅데이터 분석사업 MOU  (이데일리)

삼성SDS SAS코리아와 빅데이터 분석 사업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양사는 SAS의 전세계 기업·정부 등 8만 고객에게 제공한 다양한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과 삼성SDS의 빅데이터 분석 역량 및 인프라를 결합해 빅데이터 분석 사업을 본격화한다. 양사가 개발한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을 통해 판매 담당자는 컨설팅을 할 고객을 추천 받으며, 그 고객에 적합한 상품도 분석해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할 수 있다. 몇시간이 걸리던 분석 소요시간을 20분 내외로 줄일 수 있다

 

정보보안

삼성SDS, 공공 보안관제 시장 다시 돌아온다  (아이뉴스24)

공공 보안관제 시장을 자진 포기했던 삼성SDS가 다시 돌아온다. 삼성SDS가 약 4년 만에 보안관제 전문업체 자격을 다시 얻어 공공 보안관제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한 것. 삼성그룹 계열사 위주의 보안 관제 사업을 대외 시장으로 확대하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보안업계에서는 공공 시장 보다는 보안관제 전문업체라는 지위를 이용해 민간 시장에 주력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온다. 삼성SDS는 지난해 한성원 상무가 이끄는 사이버보안팀을 신설하고, 네트워크 보안업체 시큐아이를 인수했다. 올해 NH농협 차세대 관제시스템을 수주하는 등 대외 보안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보안관제 전문업체 지정 현황(2016 8월 기준)

 

상반기 실적 '호조'… 보안시장 볕드나  (아이뉴스24)

국내 정보보안업계에 '볕들 날'이 오는 것일까. 올해 상반기 어려운 상황에도 정보보안 업계의 실적이 호조세를 보였다. 대다수 업체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한 것. 일부 기업은 영업이익이 감소하는 등 수익성이 다소 둔화되는 모습을 보였으나, 이 역시 신제품 연구개발 등 신성장동력 확보 차원의 투자 증가 때문으로 풀이된다. 또 다소 부진했던 기업들도 보안 시장 매출이 집중되는 하반기에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했다...

상반기 정보보안업계, IT투자 감소에도 실적은 '선방'  (IT조선)

정보보안업계 올해 상반기 실적 살펴보니...  (바이라인네트워크)

  주요 정보보안 기업 상반기 실적(단위; 백만원)

 

틸론, 부산시청 망분리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네트워크타임즈)

틸론이 부산시청 망분리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부산시청은 지능화되고 있는 사이버 공격 등 외부 위협에 대응하고 내부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고자 망 분리 시범 사업을 추진 중이며, 틸론의 VDI 솔루션디스테이션(Dstation)’을 망 분리 솔루션으로 선정했다. 기존 PC 환경을 인터넷망 전용으로 제한하고, 보안이 강화된 가상 데스크톱을 업무 망에 연결한다. 한편, 부산시 사업을 필두로 전국 지자체의 망분리 사업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LG CNS, ICTK 손잡고 IoT 보안표준기술 개발 착수  (전자신문)

LG CNS가 물리적복제방지(PUF) 보안칩 상용화에 성공한 ICTK와 손잡고 사물인터넷 보안 강화에 나선다. PUF 기술은 유럽, 미국 등 선진국에서 인정받은 보안 표준 기술이다. 중요 데이터를 메모리 영역에 저장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키(Key)값 등 중요 데이터 자체를 암호화해 보안 취약점을 근본적으로 해결한다. LG CNS ICTK와 전략적 제휴로 IoT 보안관리서버와 기기보안모듈에 PUF칩을 적용하는 연동 개발에 착수한다. 연내 인증보안 솔루션 개발을 완료할 계획이다…

 

[침해 탐지·대응③] 엔드포인트 침해 탐지로 공격 차단  (네트워크타임즈)

탐지·대응 분야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엔드포인트로 탐지·대응 전략이 내려왔다는 점이다. 엔드포인트는 단말의 종류·제조사·OS·애플리케이션이 다양하고, 리소스를 많이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복잡한 보안 솔루션을 설치할 수 없다. 그러나 시그니처에만 의지하는 백신 솔루션은 우회 공격을 막을 수 없는데, 그 대안으로 엔드포인트 침해 탐지·대응(EDR), 혹은 엔드포인트 위협 및 침해 탐지·대응(ETDR) 기술이 떠오르고 있다...

[침해 탐지·대응①] 심화되는 사이버 공격…전방위 방어체계 필요  (네트워크타임즈)

[침해 탐지·대응②] 선제방어·탐지대응 투트랙 전략  (네트워크타임즈)

 

Beyond IT

"과세·보안 우선" vs "지도쇄국 우려" 팽팽  (서울신문)

구글이 신청한 지도 데이터의 국외 반출에 대한 우리 정부의 결론이 24일 내려진다. 데이터 반출로 인한 안보 위협 논란으로 시작해 구글의 조세 회피 의혹까지 불거지며 여론의 반감이 크지만, 규제를 완화해 혁신을 이끌어내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다. 구글의 지도 데이터 반출 시도를 계기로 국내에서도 구글에 대한 과세와 감시 강화 방안에 대한 논의도 고개를 들고 있다. 미국 정부기관인 무역대표부(USTR) 22일 우리 정부 관계자들과 영상회의를 열어 구글의 지도 데이터 반출 요구를 승인하도록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미 무역분쟁 번지나... 미국 무역대표부까지 정부 압박  (파이낸셜뉴스)

 

지방세, 으로 조회하고 네이버페이로 납부하세요  (지디넷코리아)

신한은행과 네이버가 경기도 지역에서 지방세를 스마트폰 앱으로 조회하고, 네이버페이 등으로 납부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든다. 12월까지 앱 개발, 경기도 지방세 수납 시스템 연계 등 플랫폼 구축을 완료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한다. 종이문서로 고지서를 만들어 우편으로 보내는 비용을 줄이면서도 보다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

새로 개발될 지방세 조회/납부용 앱은 공인인증서를 쓰지 않는 대신 주민등록번호 등을 입력해 1회 회원가입을 완료한 뒤부터는 연계정보(CI)값을 활용해 경기도 지방세 관리 서버와 연동해 본인이 지방세를 조회, 납부하는 것이 맞는지를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