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클리핑

제목 [뉴스클리핑] 2016년 8월 02일

 


 

 

 

 

 

 

 

 

 

 

 

2016 82

 

네트워크 • 통신

공정위발(發) '투자절벽' 무섭네…이통3 상반기 투자 30%↓  (뉴스1)

이동통신3사의 2분기 실적 발표가 마무리되면서 상반기 이통3사의 설비투자(CAPAX)가 지난해의 1/3 수준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상반기 이통3사의 설비투자는 총 14367억원으로 지난해 상반기 2590억원에 비해 30.2%나 줄었다. SK텔레콤의 투자 감소폭이 가장 컸는데, 상반기 설비투자 312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3.2% 급감했다. KT 6372억원으로 23.6%, LG유플러스는 4875억원으로 12.7%가 줄었다.  SK텔레콤의 CJ헬로비전 인수합병(M&A) 관련 심사가 8개월간 지속되면서 상반기투자절벽을 초래했다는 지적이다...

신규 주파수 관련 구축... 이통사, 연내 조단위 설비투자  (IT조선)

 

IoT·웨어러블 '폭풍성장'... 이통 6000 시대 열렸다  (디지털타임스)  

국내 전체 이동통신 가입자수가 처음으로 6000만명을 넘어섰다(6월 기준). 오는 9월경 60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했던 업계 전망보다 훨씬 빠른 추세다. 휴대전화 시장은 포화상태가 된 지 오래지만, IoT  웨어러블 기기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이통사들이 IoT 전용망을 구축하고 서비스 경쟁을 본격화한 만큼, 앞으로 IoT 회선 증가세는 더욱 두드러질 전망이다. 올해 휴대전화 가입자수는 지난해 보다 1.1% 늘었지만, IoT 가입자수는 월 평균 10만명씩 늘어나 지난해 말과 비교하면 6개월 만에 12.8%나 늘어났다...

 

통신3사, 미디어·IoT 실적 따라 '웃고 울고'  (파이낸셜뉴스)  

통신3사의 실적을 미디어.콘텐츠.사물인터넷 등 신사업이 좌지우지하고 있다. 주력인 유·무선 통신서비스 실적·이익이 제자리걸음을 계속하는 가운데, IPTV·콘텐츠 등 미디어 사업에서 성과를 낸 KT는 우수한 성적표를 받았고, 아직 가시적 성과를 내지 못한 SKT·LGU+는 실적도 제자리에 멈춰 섰다. 그나마 SKT·LGU+가 낙제점을 면한 것도 미디어·IoT 분야 덕분이었다. 통신3사는 2사분기 실적발표와 함께 일제히신사업에 주력해 성장동력을 마련하겠다”는 전략을 밝혔다...

이통 성적표, KTㆍLGU+ ‘빙그레’ vs. SKT ‘씁쓰레’  (한국일보)

  이통3 2분기 실적(괄호 안은 전년동기대비 증감률)

 

, 한국과 사물인터넷 기술격차 1.9년… “머지않아 추월 전망”  (뉴시스)

급성장하고 있는 사물인터넷 분야에서 한국의 기술력이 중국보다 불과 1.9년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이 한국은 물론 미국과의 IoT 기술 격차도 빠르게 따라잡을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다.

우리나라의 IoT 기술은 2014년 기준으로 IoT 선도국인 미국에 4.2년 뒤처진 것으로 조사됐다. 중국은 6.1년 더 늦었다. 미국과 비교한 IoT 기술 수준의 변화를 보면 한국은 2012 76.8%에서 2014 77.7%0.9% 향상됐고, 중국은 65.6%에서 66.9% 1.3%포인트 늘었다. 빠른 속도로 기술을 축적해 일부 분야에서는 이미 우리나라를 추월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보편적 서비스 외면하는 지상파  (매일경제)

보편적 서비스 외면하는 지상파  (매일경제)

 

LGU+, 2분기 사업확대로 영업익 6.4%↓, 익은 12.8%↑  (뉴스웍스)

LGU유플러스가 올해 2분기에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3.7% 증가한 22403억원, 영업이익 6.4% 줄어들 180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신규사업 강화와 프리미엄폰 마케팅비 증가 등으로 영업이익은 줄었지만, 당기순이익은 영업외수지 개선 등으로 전년동기대비 12.8% 늘어난 1308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이 감소한 것은 2분기에 IoT·미디어 사업 등 새로운 먹거리 발굴에 집중했기 때문이다...

LGU+ "가장 리스크는 제4이통 출현"  (이데일리)

LGU+ "홈 IoT 가입자, 하반기 목표 50만명 자신"  (아시아경제)

 

우버, 구글맵에서 독립 선언... 불붙은 자율차 지도 전쟁  (중앙일보)

우버가 구글 지도의 그늘에서 벗어나 홀로서기를 하기 위해 자체 지도서비스 구축에 거액을 투자하기로 했다. 지도 프로젝트에 5억 달러( 5600억원)를 투자키로 한 것. 버는 이미 미국과 멕시코에서 지도용 이미지를 수집하는 차량을 운영하고 있으며, 조만간 다른 국가에서도 이미지 수집에 나설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구글지도에서 일했던 디지털 지도 전문가를 영입하기도 했다. 자체 서비스 개발을 통해 우버는 구글의 지도서비스 이용료 인상 걱정을 덜고, 자율주행차 자체 개발에도 보다 적극 나설 수 있을 전망이다. 피아트-크라이슬러와 협력도 논의 중이다...

통신 3사, 치열한 2016 ' 지도전쟁'  (MBC)

"애플·구글에 뺏겨"… 완성차업계 데이터 전쟁  (뉴스핌)

 

산업계, 스마트카 준비 한창… “자동차-전자-IT 경계 허문다”  (전자신문)

자동차, 전자, IT 업계에서는 스마트카 시장의 본격 시작을 2020년으로 내다본다. 자율주행기술이 성숙되고, 4G·5G 통신망을 이용하는 커넥티드 기술 상용화 시점이 2020년 전후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스마트카 시장을 두고 산업계 지각 변동은 일찌감치 시작됐다. 전자 업체는 스마트카를 미래 먹거리로 선정했고, 자동차 회사는 전자·정보통신 기술 확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세계 스마트카 시장규모는 2010 1586억달러에서 2019 3011억달러로 두배 가량 커질 전망이다. 세부 산업으로는 차체, 배터리, 안전, 인포테인먼트, 보안, 통신, 자동주행보조장치 등이 급성장하고 있다...

 

버라이즌, 차량관리SW 기업 플리트매틱스 2조6천억원에 인수  (연합뉴스)

미국 최대 이동통신 사업자 버라이즌이 차량관리SW 업체 플리트매틱스를 24억 달러( 26600억원)에 인수한다. 인수가는 주당 60 달러. 지난 달 29일 종가(42.96 달러) 보다 40% 높은 것이다. 아일랜드 더블린에 본부를 둔 플리트매틱스는 차량 위치 등을 추적하는 SW 제조 기업으로 37000 명의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버라이즌은플리트매틱스는 북미 시장 선도업체다.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차량 관리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전파를 전력으 회수하는 특허 기술?  (테크홀릭)

미국 기업 래디언트마이크테크(Radient micro-tech)가 공중에 있는 전자파를 회수해 전력으로 변환, 모바일 기기를 충전하는 기술 특허를 취득했다. 이 기업에 따르면 스마트폰 등이 통신에 이용하는 전파 중 90%는 낭비되어 공중에서 사라진다. 이 전파를 안테나로 모아 배터리를 충전, 스마트폰 배터리 사용 시간을 90%까지 늘릴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 특허기술은 무선중천기로 제품화할 수 있으며 래디언트 측은 실제 작동하는 프로토타입까지 만든 상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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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솔루션 • 서비스

대형 공공IT사업 절반이 유찰... 중견IT업체 ‘저가사업 회피’  (전자신문)

상반기 발주된 공공IT사업 중 절반이 유찰됐다. 2 1일부터 7 31일까지 나라장터 사이트에 공개된 20억원 이상 시스템 구축·유지관리 사업 110개를 조사한 결과 46.4% 51개 사업이 경쟁입찰이 이뤄지지 않아 유찰됐다. 한 업체도 제안하지 않은 무응찰 사업도 11개다. 유찰 사업 중 21.6%를 차지한다. 중견 IT업체가 경영 악화로 저가 발주 사업을 회피했기 때문. 재공고로 불필요한 행정력이 낭비되는데다, 프로젝트 품질확보를 위해서라도 적절한 예산 책정이 시급하다...

 

서울시, 중소업체 ICT인프라 테스트베드 마련... 국산장비 성능 검증  (디지털타임스)

서울시가 국내 중소기업의 ICT 인프라로 시 업무를 운영해보는 테스트베드 사업을 추진, 국내 중소 ICT기업의 성능검증·시장진입을 지원한다. 시는 '국내 중소기업 ICT 인프라 확대 구축 사업'을 통해 국내 중소기업 ICT 제품에 대한 실증환경을 마련한다. 이번 사업은 시 데이터센터 가상화에 적용될 국산 하드웨어(HW)장비의 성능검증이 주 목적이다. 서울시는 미래부의 '국산 ICT장비 신뢰성 기반 구축' 5과제와 연계해 국내 중소기업 우수 ICT 제품의 단계별 실증환경(Reference) 구축을 수행 중이다...

서울시 “국산 ICT장비 신뢰성, 우리가 보장한다”  (전자신문)

 

산업은행 차세대, 오락가락… 일부 인사이동  (BI코리아)

대우조선해양 등 잇따른 악재로 내우외환에 시달리고 있는 산업은행 차세대 사업의 향방이 여전히 안개속이다. 7월 인사에서 차세대 추진단에 박희재 단장을 선임했지만, 기획재정부 예산 승인 등 과정이 만만치 않을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 산업은행의 고민은 수천억에 달하는 차세대시스템 관련 사업 및 예산승인이 이뤄질 수 있느냐 하는 점이다.  9월 이후 국정감사에서 적지 않은 몸살을 겪을 것으로 예상돼 사실상 연내 사업자 선정이 불투명하리라는 전망도 있다. 부장급, 팀장급 등 실무 단위에서도 아무런 언급이 없는 상황이라는 게 IT업계의 전언이다...

 

세계특허까지 받았지만... 한국에선 ‘ 되는’ 핀테크  (전자신문)

국내 최초로 신용카드 회원 간 P2P 결제서비스 사업을 준비했던 P사는 정부부처 규제에 가로막혀 6년 동안 법적 공방을 벌이고 있다. 미국과 일본, 싱가포르 등 해외 주요 시장에 특허 등록까지 했지만, 금융위는 카드 불법결제(속칭 카드깡) 여지가 있다며 불허했다. 카드터치 본인인증 사업을 준비 중인 H사는 금융권에서 사용가능한 본인인증 방법을 인터넷쇼핑 등에 적용하려 했지만 방통위가 불법이라는 유권해석을 내렸다. 금융당국의 해석과도 엇갈린 결정이다.

“핀테크는 융합서비스이고 계속 신기술이 등장하는 분야인 만큼 부처별로 다른 해석이 나오고 있다. 부처별 유권해석을 정리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 법률 전문가의 지적이다…

 

부산시, 교통혼잡정보 시범서비스 추진  (국제뉴스)

부산시 교통정보서비스센터가 오는 12월부터 전국 최초로 인공지능 영상분석기술을 적용한 교통 혼잡정보를 시범서비스한다. 2016년 개방형 스마트시티 실증단지 조성사업(미래부·부산시·SKT컨소시엄)의 일환으로, 4개 교차로에서 실시한다. 기존 CCTV는 단순 도로소통상황 모니터링이 목적이었으나, 이번 시범서비스는 딥러닝 기술을 적용해 다양한 환경에서의 교통량(가로별, 차로별, 회전교통량), 속도, 밀도 관련 자료를 수집하고, 이를 신호운영에 활용하는 한편, 서비스수준별 도로혼잡정보를 홈페이지, 모바일, 교통정보전광판을 통해 시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영화 '제이슨 본'으로 디지털시대 ‘ 브라더’ 모습은?  (IT조선)

최근 개봉한 영화 '제이슨 본'에 등장하는 '딥 드림(Deep Dream)'이라는 회사는 인터넷이 어떻게 '빅 브라더'가 될 수 있는지 잘 보여준다. 이 회사는 CIA의 지원을 받아 단시간에 전세계 수억명이 이용하는 인터넷서비스 회사로 성장했는데, 그 댓가로 자사 고객의 사생활정보를 CIA에 제공하는 백도어(뒷문)을 제공했다. 딥 드림이 승승장구할수록 더 많은 정보가 모였고, 이에 따라 CIA도 더 많은 백도어를 만들어 달라고 회사를 압박하기에 이른다.

주인공을 연기한 맷 데이먼은 최근 JTBC 뉴스룸에 출연해우리 모두가 이미 스노든 이후의 세계를 살고 있다. 시민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우리가 안보를 위해 포기할 수 있는 선은 과연 어디까지인가를 다루고자 했다고 화두를 던졌다…

 

정보보안

이메일· 첨부파일·링크... 사회공학기법에 당했다  (디지털타임스)

최근 벌어진 인터파크 해킹사건과 1∼6월 외교·안보 관련 전문가 해킹공격에는 공통점이 있다. '이메일을 이용했다는 점'과 함께 첨부파일이나 링크를 실행하도록 유도하는 '사회공학적'인 기법이 적용됐다는 점이다. 인터파크 사건은 직원의 남동생을 사칭해 실행을 유도했고, 외교·안보 종사자의 경우 각 기관·포털업체의 보안담당자를 사칭해 마찬가지로 비밀번호 입력을 유도했다. 해킹 기술 자체의 고도화가 아닌, 더욱 교묘한 심리적인 요인을 이용한 방식을 취하고 있다.

따라서 이번 사건을 계기로 외교·안보 관련 종사자, 특히 북한 관련 전문가나 담당자에 대한 보안 인식의 제고와 망분리 강화 등의 내부 관리정책 정비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YMCA, ‘1천만명 개인정보 유출’ 인터파크 검찰 고발  (KBS)

2차피해 걱정되는 인터파크 해킹… 피싱·스미싱 예방법 숙지해야  (IT조선)

외교부 "北해킹으로 일부 계정정보 노출된 듯"  (뉴스1)

 

기업 노리는 ‘랜섬웨어’… 보안불감증 이용해 쉽게 공격  (네트워크타임즈)

랜섬웨어가 기존의 사이버공격과 결합되면서 빠르게 진화하고, 서비스 방식(RaaS: Ransomware-as-a service)으로까지 제공되고 있는 가운데, 보안의식 없는 사용자의 습관을 이용해 더 쉽고 광범위한 피해를 양산하고 있다. 사용자들은 습관적으로 이메일 첨부파일을 실행해보고, 보안에 취약한 웹사이트에 접속하며, PC 보안프로그램은 설치·활성화하지 않는다. 랜섬웨어 피해를 입었을 때, 쉽게 돈을 주는 분위기가 형성된 것도 문제다. 일부 HDD 복구업체들은 공격자에게 비트코인을 대신 보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수수료를 챙기기도 한다...

사이버 위협 갈수록 확산되는데 한국기업 보안인식 여전히 ‘0점’  (파이낸셜뉴스)

  랜섬웨어 신규 패밀리 비율(2016 상반기)

 

KAIST 연구원들, ‘블랙햇’ 참가해 SDN보안 중요성 알린다  (바이라인네트워크)

‘블랙햇(BlackHat USA 2016)’에서 KAIST 전기·전자공학부 신승원 교수가 이끄는 NSS연구실(Network and System Security Laboratory) 소속 윤창훈·이승수 연구원은블랙햇행사 마지막날인 4(현지시간) 본세션에서 SDN 기반 데이터센터 인프라 취약점과 예상 공격 기법을 시연하고, SDN 인프라 보안성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해온 연구결과를 선보인다. 이들은 API를 이용해 누구나 새로운 기능을 개발·배포·적용할 수 있는 SDN의 장점이 공격에 악용될 가능성이 크다는 점과 NOS 및 콘트롤러에서 시큐어코딩의 중요성을 역설할 예정이다...

 

국산 경량암호 ‘LEA’, 적용 사례 늘어  (전자신문)

국가보안기술연구소가 개발한 128비트 경량 고속 블록암호 LEA(Lightweight Encryption Algorithm)가 각종 SW IoT에 적용되고 있다. 됐다. 2012년 개발된 LEA는 현재 가장 많이 쓰이는 미국 연방 표준 알고리듬 AES(Advanced Encryption Standard)보다 1.5~2배 빠르다. 다양한 정보보안 서비스에서 대용량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하거나 스마트폰 보안 등 저전력 암호화에 널리 쓸 수 있다. 단시간에 배치작업을 완료해야 하는 금융 분야에 강하다. 스마트그리드 지능형전력계량 사업, IoT 보안플랫폼에 적용됐으며, 최근 그 적용대상을 더욱 확대하고 있다…

 

정보보호 R&D 조세감면 확대된다  (아이뉴스24)

정보보호 분야 조세 감면 확대가 추진되고 있어 주목된다. 기재부가 지난달 28일 발표한 '2016년 세법개정안'에서 미래형 자동차, 지능정보, 로봇, 차세대SW, 보안을 성장산업 R&D 세액공제를 11대 신산업 기술에 포함시켰다. 이에 따라 미래부는 정보보호 공급자 측면 조세 감면을 확대키로 했다. 보안 분야 감면 대상을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 대응기술', '휴먼바이오·영상 기반 안전·감시·보안기술'로 변경해 대상 기술을 확대할 계획이다...

 

공공분야 CCTV 74만대 운영중... 통합관제센터 구축 58 남아  (보안뉴스)

행정자치부가 발간한 ‘2016 행정자치통계연보(이하 통계연보)’에 따르면, 공공기관에서 운영 중인 CCTV 2015 12 31일 기준으로 총 73 9232대이며, 이 가운데 34 758대가 범죄예방, 36 3331대가 시설안전 및 화재예방, 2 1243대가 교통단속, 1 3900대가 교통정보수집·분석 목적이다. 행정자치부가 추진 중인 CCTV 통합관제센터는 2015 12 31일 기준 171개이며, 전체 목표는 전국 지자체 229곳이다.

 

Beyond IT

제조업체 절반 “변하지 않으면 8.4 시한부”  (경향신문)

국내 제조업체 절반 가량이지금 수익원은 사양화 단계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급변하는 환경에 발빠르게 대처하지 않으면 ‘100년 기업은커녕 우량기업도 ‘100개월 시한부에 그칠 것으로 현장에서 생각하고 있다는 의미다.

대한상공회의소와 71개 지역상의가 2400여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응답기업의 절반(49.9%)지금 수익원은 사양화 단계라고 밝혔다.

대내외 환경변화에 대처하지 않으면 회사 생명력이 얼마나 유지될까라는 물음에 평균 8.4년이라고 답했다. 대내외 시장환경 변화속도를 100마일로 보고 해당 기업의 적응속도를 묻는 물음에는 평균 74마일로 답했다. 미래 유망산업으로는 에너지·환경(34.4%), 바이오·헬스(21.5%), ICT 융합(19.2%), ICBM(IoT·클라우드·빅데이터·모바일, 15%) 등을 꼽았다...

굴뚝시대... '셀프콘트롤 팩토리' 글로벌 제조업 주도  (서울경제)

 

용인에 세계 드론비행장 여는 中… 한국 뭐하나  (국민일보)

세계 1위 상업용 드론 제조사 중국 DJI가 세계 최초로 한국에 실내 드론비행장을 개장한다. 8월 중순 용인에 모습을 드러낼 ‘DJI 아레나 1395(400) 면적에 조명이 달린 조정식 서킷, 비행에 몰입할 수 있게 돕는 1인칭 시점 LCD TV도 설치된다. 정비실에서는 배터리 충전도 가능하다. DJI가 한국에 비행장을 건립한 것은 한국시장이 테스트 마켓으로 가치가 높다는 판단에서다. 하지만 국내 드론시장은 여전히 갈피를 못 잡고 있다. 등록된 드론 업체는 1200여곳이지만, 수익을 내는 업체는 30여곳에 불과하다. 그나마도 드론 제작이 아니라, 드론을 활용한 영상촬영 위주다. 시장 전체 매출액이 100억원 안팎에 머물러 있는 형국이다. 과도한 규제 탓이다...

 

공룡과 공룡이 합친다... 우버, 디디추싱에 中법인 매각 임박  (조선비즈)

우버가 중국 최대의 차량공유서비스업체 디디추싱(Didi Chuxing)에 우버 중국법인을 매각하는 문제를 논의 중이다. 그렇다고 우버가 중국 사업에 손을 떼는 것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우버가 디디추싱의 지분을 확보해 수년 동안 계속됐던 두 회사의출혈 경쟁을 끝내고윈윈 게임으로 시장의 룰을 바꾸고 있다는 것이 외신들의 보도다.

디디추싱과 우버 중국법인이 합병하면 기업가치는  350억달러( 387975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우버는 주요 선진국 시장에서 큰 이익을 거둬들였지만, 중국에서는 지난 2년간 20억 달러 이상을 손해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