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클리핑

제목 [뉴스클리핑] 2016년 7월 27일

 


 

 

 

 

 

 

 

 

 

 

 

2016 7 27

 

네트워크 • 통신

네트워크 ‘매니지드 서비스’ 도입의 필요성  (전자신문)

기업 운영방식에 변화가 일고 있다. 디지털 경제 시대를 맞아 업무시간 절약과 절차 간소화의 핵심이 되는 네트워크 상시 연결성이 더욱 중요해졌다. 일상에서의 사용 환경은 물론 네트워크 보안처럼 더 복잡한 단계에서도 원활한 네트워크를 구현하는 것은 중요한 사안이 됐다. 기업이 본연의 업무에 집중하면서 인프라는 더욱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방식이매니지드 서비스. 가상 데이터센터 산업의 성장과 인프라 공급자 종속 탈피, 고객 최적화 맞춤형 서비스 제공, 네트워크 자동화 구현 등의 요구가 SDN·NFV 기술의 성장과 함께매니지드 서비스를 보다 가치 있는 사업기회로 만들고 있다... - 오동열 한국주니퍼네트웍스 기술본부장

속도 높이고 가격 낮추고... 네트워크 화두는 '자동화'  (디지털타임스)

주니퍼네트웍스, 새로운 온디맨드 NW 서비스솔루션 출시  (아이티데일리)

 

SKT IPv6 사용자 600 돌파·· ·이용률 증가세 빨라진다  (전자신문)  

SK텔레콤 IPv6 지원 단말 사용자가 600만명을 넘어섰다. SK텔레콤 가입자(2600만명)의 약 25% 수준이다. SK텔레콤은 지난 2014 9월 이후 갤럭시노트4 등 신규 제품에 IPv6를 적용하고 있다. 모바일 트래픽 급증으로 IPv6 이용률은 이전보다 빠른 속도로 늘어날 전망이다. KT가 올해 초 IPv6 대열에 합류했고, LG유플러스의 동참도 예고돼 있다. KT는 신규 출시·개통 휴대폰에 IPv6를 기본 지원하고, LG유플러스는 6월 모바일 부문에 IPv6 망 구축을 완료했다...

 

드론에 빅데이터까지, 이통사 휴가철 트래픽관리 비상  (경향신문)  

이통사들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드론에 빅데이터까지 동원해 네트워크 품질 관리에 나서고 있다. 피서지를 중심으로 트래픽이 평소의 배 이상 폭증하는데다, 특히 올해는포켓몬 고가 가능한 지역에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돼 비상 태세에 돌입했다. KT는 관광객이 집중적으로 몰리는 곳에 드론을 날려보내 네트워크 품질을 측정하고, LG유플러스는 수년간 축적된 통화·데이터 사용 패턴을 빅데이터로 분석해 트래픽 급증이 예상되는 지역에 이동기지국 등을 추가했다...

 

[ 인텔 인사이드] “5G 시장은 퀄컴보다 빨리”… LTE 추격 가속도  (전자신문)

인텔이 스마트폰 등 단말기용 5G 시장 선점을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지난 2 MWC2016에서 5G 통신 모뎀칩 시제품을 선보였는데, 업계 최초였다. 각국의 네트워크 장비 업체와 이동통신 업계는 인텔 5G 통신 모뎀칩 시제품으로 서비스 구축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이 구축 계획이 성공하면 인텔은 통신 칩 시장의 강자 퀄컴을 추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다. 에릭슨, 노키아가 인텔과 손을 잡았고, KT·SKT·LG전자도 인텔과 협력 중이다...

 

거꾸로 가는 中... 전세계 통신시장 하락세에도 '독주'  (아이티투데이)

상반기 글로벌 통신업이 위축되면서 성장세가 꺾인 상황에서도 화웨이 등 중국 모바일 기업과 중국 통신사 실적은 독주하는 추세다. 화웨이는 상반기 매출 기준 지난 3년 이래 최고 성장폭을 실현했으며, 중국산 스마트폰 보급 등에 힘입어 중국의 4G 사용자는 6억명에 육박했다. 2014~2016 3년간 화웨이의 상반기 매출은 19%, 30%, 12%로 급성장했는데, 글로벌 추이를 역행하는 것이다. 모바일·네트워크는 물론, 전 사업부문이 고르게 성장했다. 중국 전체 모바일 사용자는 83700만명을 넘어섰으며, 6월 한 달 간만 4G 사용자가 2901만명이나 늘었다…

화웨이에 밀린 에릭슨... CEO 전격사임  (지디넷코리아)

차이나모바일 "중국 유선시장서 폭풍질주"  (전자신문)

차이나모바일이 중국 유선 광대역(브로드밴드) 시장에서 폭풍질주하고 있다. 지난 6월 한 달간 3189만명 가입자를 확보했다. 최근 5년 중 가장 많은 월간 유선 브로드밴드 가입자 확보라는 신기록을 세우며, 차이나텔레콤을 추격하고 있다

 

방통위, '망중립성' 끼워넣기 논란  (아시아경제)

방송통신위원회가 전기통신사업법 시행령을 개정하면서 '망중립성(network neutrality)' 조항을 포함시켰다. '일정한 전기통신서비스를 이용해 다른 전기통신서비스를 제공하려는 자에게 불합리하거나 차별적인 조건 또는 제한을 부당하게 부과해 이용자의 자유로운 선택이나 이용을 제한하는 행위'를 금지사항으로 명시한 것. 그런데 IT업계가 일제히 반대의견을 낸 것으로 알려진다. 그간 망중립성을 옹호해온 인터넷기업들까지 반대하는 것은 방통위가 규제 대상인 '전기통신서비스'의 범위를 포털 등 인터넷사업자까지로 보고 있기 때문이다...

 

IOS10, 무방비 와이파이 스팟 알려준다  (테크홀릭)

iOS10이 안전하지 않은 와이파이 스팟을 경고하는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무료 와이파이 스팟은 보안 측면에서 불안할 수밖에 없는데, 만일 이런 네트워크에 연결하면 iOS10은 보안 경고를 표시해 개방형 와이파이 스팟이 통신 내용 기밀성과 안전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점을 사용자에게 알려준다.

이 경고는 완전히 무방비 상태인 와이파이 스팟만을 대상으로 하는 게 아니다. 쉽게 보안이 깨질 수 있는 WEP 암호화 방식을 이용한 와이파이 스팟에도 같은 작용을 한다. 간단한 대책으로는 AES(WPA2 Personal) 암호화를 권장한다…

 

SKB, 개인방송 플랫폼 서비스 개발  (지디넷코리아)

SK브로드밴드가 SK텔레콤 네트워크기술원과 공동으로 기업이 '인터넷 개인방송' 사업을 하는데 필요한 핵심 틀을 제공해주는 '개인방송플랫폼'을 개발했다. 미디어 서비스에 특화된 콘텐츠전송네트워크(CDN) 기술을 바탕으로 개인방송플랫폼 구축에서 콘텐츠 전송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온라인비디오플랫폼(OVP), 인코딩, 스트리밍, 캐싱, 채팅, 광고 등 각 기능 요소별로 사업자가 원하는 형태를 선택해 플랫폼의 기능을 구성하고 쉽게 추가·삭제 할 수 있게 했다.

 

미국 버라이즌, '중년층 인터넷' 왕국 부상  (지디넷코리아)

구글도 넘어섰다. 페이스북도 제쳤다. 버라이즌이 하루 아침에 미국 내 인터넷 최강자로 변신했다. 버라이즌은 이미 지난 해 5월 또 다른 인터넷 기업 AOL을 인수했다. 당시 인수 가격은 44억 달러. 이번에 야후를 손에 넣으면서 지불한 비용과 비슷한 수준이다. 연이어한물 간 인터넷 기업들을 손에 넣은 덕분에 버라이즌은 인터넷 강자로 변신했다. 버라이즌의 보유한 인터넷 자산의 월간 방문자 수는 35940만명이른 계산이 나온다. 미국 내 1위인 구글보다 1억 명 이상 많은 수준이다. 특히 미국 인구 40%를 차지하는 45세 이상 연령층에 강점을 갖게 됐다...

야후, 인터넷사업 매각 투자회사로 변신  (뉴시스)

 

IT 솔루션 • 서비스

[금융, 플랫폼에 운명을 걸다(3)] 손바닥 인증하면 편의점도 은행  (파이낸셜뉴스)

비대면 실명 인증이 본격화되면서 은행 점포의 형태가 변하고 있다. 은행들은 통신.유통 등 다른 업계와 손잡고 점포, 자동화기기(ATM) 등 고객과의 접점을 편의점, 공중전화 등으로 넓혔다. 비대면 기술 발전은 고객들이 인터넷뱅킹을 통해 상품을 가입하는 데서 나아가 점포에서만 할 수 있었던 카드, 통장 발급 업무를 편의점, 백화점 등에서도 할 수 있게 했다. 무인 점포는 지방은행들의 수도권 진출에도 교두보가 될 전망이다. 금융권과 유통, 항공 등 다른 업종간 제휴의 폭도 커졌다. 저금리 시대에 은행들이 이자만으로는 고객 유치가 힘들어진 탓이다...

제2금융권, 스타트업과 업무제휴 활발… 왜?  (프라임경제)

 

챗봇, 부도예측시스템... 우리은행, 시중은행 첫 AI 적용  (전자신문)

우리은행이 시중은행 최초로 인공지능(AI)을 적용한 챗봇(Chatbot) 개발에 나섰다. 연내 빅데이터 기반으로 대출자 부도 가능성을 예측하는 모형도 구축할 예정이다. 최근 조직개편을 통해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전담팀을 신설하고 인공지능을 접목한 금융서비스 개발에 본격 뛰어들었다. 컨설팅 업체 분석을 통해 24시간 금융상담 서비스가 가능한 `챗봇` `부도 차주 조기 감지 시스템` 구축을 우선과제로 잡았다.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 등이 챗봇 개발을 예고한 바 있는데, 시중은행 중 우리은행이 챗봇 구축에 나서면서 기존 금융사들에도 파장이 미칠 전망이다...

 

공공기관, 클라우드 쓰면 기관평가 가점 얻는다  (아이뉴스24)

행정자치부는 클라우드 시장 활성화를 위해 클라우드 도입에 적극적인 공공기관에 대해 올해부터 기관평가 시 가점을 부여한다고 26일 발표했다. 행자부는 공공기관 정부3.0 실적평가 시 총 100점의 평가점수에서 공공기관이 내년에 클라우드를 도입하겠다는 계획서를 제출할 경우 추가적으로 3점을 더 준다. 정부3.0 평가결과는 1~ 1.5점으로 변환돼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경영평가에 반영된다. 2017년부터는 정부3.0 평가지표에 클라우드 활용성과를 정식배점으로 포함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어 공공기관의 클라우드 이용은 점차 확산될 것으로 전망된다…

 

클라우드, IT아웃소싱 전체 시장의 1/3까지 잠식  (CIO)

아웃소싱 컨설팅 기업 ISG에 따르면, IaaS SaaS 활동이 포함된 서비스형 시장은 이제 글로벌 IT아웃소싱 서비스의 1/3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2014년과 비교해 두 배 가까이 증가한 수치. ISG에 따르면 클라우드 컴퓨팅은 초기에 아웃소싱과 마찬가지로비용절감효과에 초점이 맞춰졌지만, 18개월 전부터 진정한 클라우드 혁명이 시작됐다고. “기업 혁신 프로세스의 하나로 민첩성을 크게 높이고 사업을 성장시키는 것이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 요인으로 부상했다는 설명이다. 서비스형 시장의 가치는 지난해 보다 45% 커졌으며, IaaS는 연간 70%나 성장했다고.

「2Q 2016 Global ISG Index 바로가기

 

오라클 클라우드, 제살 깎아먹기?  (아이티투데이)

RDMBS(관계형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 솔루션의 최강자인 오라클은 최근 IaaS-PaaS-SaaS를 아우르는 클라우드 전문 기업으로 변신 중에 있다. 하지만 오라클의 클라우드 전략이 기존 매출을 깎아 먹을 수밖에 없는 구조라는 지적이 나온다. 오라클은 기존 클라우드 강자들에 크게 뒤지고 있는 상황인데, IaaS에서 상위 업체 대비 경쟁력이 떨어지는 것이 결정적 이유다. 클라우드 사업 초기 회사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DB를 건드리지 않는 차원에서 SaaS에 집중했기 때문이다...

 

"스마트시티, 'ICT+빅데이터' 문제 해결해야"  (아이뉴스24)

'스마트시티' 구축을 위해서는 혁신적인 정보통신기술(ICT)뿐만 아니라, 축적된 '빅데이터'로 도시의 문제점을 해결해야 한다는 주장이 모아졌다. 노희섭 제주도 정보화담당관은 "스마트 시티의 핵심은 ICT 기술이 아닌 다양한 데이터를 분석해 도시가 가지고 있는 문제점을 해결하는 것이다. 정부와 지자체가 투자 전략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남영숭 세계도시전자정부협의체 사무총장도 "스마트 시티로 나아가려면 각급 공무원들이 협력하고 그들이 보유한 데이터를 공유해야 한다. 하지만 칸막이 행정으로 인해 데이터가 통합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정보보안

인터파크 고객 정보 유출, 피해자 보상은?…  (이투데이)

기업의 고객정보 대량 유출은 KB국민카드, 농협 등 통신ㆍ금융기관을 비롯해 KT와 옥션 등에서 일어났다. 집단소송이 여러 건 진행됐었는데, KT 2012년 일어난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피해를 입은 가입자들에게 각 10만원을 배상하라는 법원의 판결을 2014년에 받았다. KB국민카드, 롯데카드, NH카드 고객도 4519명이 낸 소송에서 원고 일부승소 판결도 받았다. KT와 유사하게 개인정보가 2차 업체로 넘어가 실제 피해를 입증할 근거가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1081만명 개인정보를 유출시킨 옥션은 책임이 없다는 판결을 받았다. 개인정보 보호 조치의 기술적 의무를 다했다는 것이 법원의 판단이었다...

인터파크 해킹 피해자 집단소송 조짐  (뉴스핌)

인터파크의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들이인터파크 해킹 피해자 공식카페를 만들어 집단소송 단체대응에 나섰다. 2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지난 25일부터 인터파크 해킹 관련 집단소송 카페가 잇달아 생기며 피해자 모집에 나서고 있다...

민관조사단 "개인정보 유출관련 인터파크 본사 조사중"  (뉴스1)

 

인터파크에 ‘표적형 공격’... 보안체계 ‘허술’ 의혹  (전자신문)

인터파크에 특정 표적을 노린 지능형지속위협(APT) 공격이 이뤄진 것으로 분석된다. 표적으로 삼은 직원 한 명의 개인 메일을 초기 침투 경로로 활용했기 때문. 회사 계정이 아닌 외부 사이트를 통해 메일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악성코드 감염이 이뤄졌다. 방어하기 어려운 APT 공격이 이뤄졌다지만, 대규모 고객정보 유출을 허용한 보호체계와 관련해서 다양한 의문이 제기된다. 이메일 보안 솔루션 도입 여부와 망분리가 논란거리다. 외부 사이트에 접속 가능한 PC가 감염돼 개인정보가 담긴 DB서버까지 해킹됐다는 것은 망분리가 제대로 안 됐다는 의미다...

인터파크 해킹한 'APT' 조심... 이메일 통해 침투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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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식별화 솔루션, 빅데이터 활용 앞당긴다  (아이뉴스24)

빅데이터 분석·활용에 산업계 전반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빅데이터에 포함된 개인정보 유출 우려가 빅데이터 활용 확산을 저해하고 있다. 이에 보안 업계가 개인정보 침해를 막고 빅데이터 활용을 높이는 '개인정보 비식별화 솔루션'을 출시해 주목받고 있다. 이지서티, 파수닷컴 등의 개인정보 비식별화 솔루션은 개인정보의 일부 또는 전부를 삭제·대체함으로써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도록 한다. 개인정보 침해 가능성을 방지하면서 데이터의 사용성을 높일 수 있다. 정부는 가이드라인 발간에 이어 8월에는 KISA '개인정보 비식별 지원센터'를 설치·운영한다...

 

경기도, 융합보안지원센터 개소… 사이버보안밸리 첫걸음  (뉴시스)

국내 최초의 사이버보안밸리 조성을 위한 첫걸음이 시작됐다. 경기도는 26일 오전 10시 성남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융합보안지원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 운영을 맡은 융합보안지원센터는 국내 최초의 사이버보안 집적밸리 조성 과정에서 구심점 역할을 맡게 된다. 도는 보안산업 스타트업이나 보안기업 연구소를 유치, 성남 판교를 이스라엘 사이버스파크(CyberSpark), 미국의 스푹밸리(Spook Valley)처럼 사이버보안 집적밸리로 조성할 계획이다…

 

금융보안원, 금융회사 자체 보안성 심의 가이드 발간  (디지털데일리)

금융보안원이 금융권 자율보안체계 확립을 지원하기 위해 금융회사 또는 전자금융업자(이하 금융회사 등)가 자체 보안성 심의 시 참고할 수 있도록금융회사 자체 보안성 심의 가이드를 발간했다. 과거 보안성심의 사례, 금융회사 모범사례, 관련 규정, 유사 제도 등을 종합 분석해 작성되었고, 자체 보안성심의 체계 및 절차, 심의기준별 점검 항목 및 결과보고서 작성 예시 등이 포함되어 있어 자체 보안성 심의를 준비하는 금융회사 등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보안업체-사법기관, 랜섬웨어 대응 국제공조프로젝트 출범  (IT World)

네덜란드 경찰과 유로폴, 인텔시큐리티와 카스퍼스키랩이 참여한 국제 공조 프로젝트노모어랜섬이 출범, 사법기관과 민간기업이 공조해 랜섬웨어에 대응하려는 새로운 시도가 시작됐다. 노모어랜섬 프로젝트(www.nomoreransom.org)는 대중에게 랜섬웨어의 위험성을 알리는 동시에 범죄자들에게 대가를 지불하지 않고도 피해자들의 데이터를 복구하는 목적으로 만들어진 온라인 웹사이트다.여러 종류의 랜섬웨어 악성 코드에 대비한 4개의 복호화 도구도 갖추고 있다...

 

Beyond IT

사업비만 21억, '리빙랩' 뭐기에 이러지?  (오마이뉴스)

'리빙랩(Living Lab)'이 사회 문제 해결의 새로운 방법론으로 주목 받고 있다. 산업부는 널리 보급되지 못하고 있는 에너지기술들 10개를 뽑아 리빙랩 방식으로 해법을 찾겠다며 26일까지 공모를 진행한다. 사업비가 무려 21억 원이다. 서울시도 지난 13일부터 '내가 바꾸는 서울, 100일의 실험'이란 제목으로 각종 도시문제의 혁신적 해법을 찾는 리빙랩 실험 공모를 진행하고 있다. 그 밖에도 관광객이 많이 찾는 전통 한옥마을인 북촌에서는 IoT(사물인터넷)로 지역 문제를 해결하려는 이른바 '북촌 리빙랩 프로젝트'가 한창 진행 중이고, 대전 유성구 갑천 '물고기다리'의 하천범람 피해를 리빙랩 방식으로 풀어낸 '건너유 프로젝트'도 벌써 제법 이름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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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진다”… 데이터 분석 역량에서 승패 갈릴 듯   (CIO)

미국 칼럼니스트 롭 엔덜이힐러리 클린턴이 대통령이 된다고 전망했다. 엔덜이 이러한 전망을 뒷받침하는 논거는 무엇일까? 지난 대통령 선거에서 버락 오바마의 IT팀 역량이 선거 결과만큼 롬니 팀을 큰 차이로 압도한 것은 아니었다. 하지만 트럼프는 데이터의 중요성을 간과하고 있다.

클린턴의 분석 활용 능력은 오바마에 못 미치지만, 트럼프보다는 한 수 위다. 정치헌금 모금에서 더 나은 성과를 일궈낸 것이 이를 부분적으로 입증한다. 반향을 일으킬 중요한 사안에 초점을 맞추는데 능숙한 것이다. 필자가 이번 말하고자 하는 교훈은 '숫자를 이용해 더 나은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다'는 것이다. 분석이 중요한 의사결정 도구라는 생각을 버려서는 안 된다…

‘선거와 빅데이터’... 미국 민주당 vs. 공화당의 IT전쟁 이야기  (CIO)

버락 오바마의 승리, 뒤에는 빅데이터가 있었다  (CIO)

시스코·델·MS 지지하는 대선 후보는? 후원금으로 본 IT민심  (CIO)